기록
매일 잰 인바디 데이터와 마운자로 다이어트 과정을 그대로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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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 연휴 이틀, 체중은 0.2kg밖에 안 올랐는데 체지방률은 2.0%p 빠졌습니다
9월 24~25일 명절 연휴 동안 인바디를 재지 못했습니다. 연휴 전인 23일과 연휴 후 첫 측정인 26일을 비교해보니 체중은 +0.2kg, 체지방률은 오히려 -2.0%p, 골격근량은 +0.8kg이었습니다. 셀렉스 고정 루틴을 명절에도 유지한 결과를 실측으로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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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자를 많이 먹은 다음날 79.7kg 신저점을 찍었는데, 반등은 하루 늦게 왔습니다
9월 19일 간식으로 과자를 많이 먹었습니다. 다음날인 20일 아침 체중은 오히려 79.7kg 신저점을 찍었고 체지방률·골격근량도 나쁘지 않았습니다. 진짜 반등은 그 다음날인 21일에야 왔습니다. 일주일치 실측으로 인바디 반응의 시차를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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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중은 나흘 연속 올랐는데, 체지방률은 역대 최저를 찍었습니다 — 24.8%
9월 11일 80.6kg에서 9월 13일 81.6kg까지 체중이 1.0kg 늘었습니다. 그런데 같은 기간 체지방률은 26.3%에서 25.5%로 떨어졌고, 9월 14일엔 24.8%로 지금까지 측정한 것 중 가장 낮은 수치가 나왔습니다. 그 사이 점심엔 더블패티버거, 저녁엔 양념갈비를 배불리 먹은 날도 있었습니다. 나흘치 실측으로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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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백질 셰이크를 처음으로 걸렀는데 — 사흘 만에 81kg 벽이 깨지고 80.3kg 신저점이 나왔습니다
반년 가까이 매일 챙기던 아침 프로핏 45g을 9월 8일 처음으로 걸렀습니다. 근손실부터 걱정했는데, 다음날인 9월 9일 골격근량은 오히려 +0.2kg, 체지방률은 -1.0%p로 개선됐습니다. 그리고 그 사흘 사이 체중은 82.5kg에서 80.3kg으로, 이 기록을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숫자까지 내려갔습니다. 4일치 실측으로 그 과정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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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격근이 하루 만에 1kg 빠진 것처럼 나왔는데, 이틀 만에 회복하며 오히려 한 달 최고 기록이 나왔습니다
9월 5일 인바디에서 골격근량이 −1.0kg, 체지방률이 +2.2%p로 튀었습니다. 이 블로그에서 여러 번 다룬 그 익숙한 노이즈였습니다. 다음날인 9월 6일 아침 이미 회복이 시작됐고, 그날 저녁 소불고기를 먹었는데도 9월 7일 체중 82.5kg(+0.8), 체지방률 25.9%, 골격근 34.3kg, Fitscore 711로 최근 한 달 새 가장 좋은 숫자가 한꺼번에 나왔습니다. 5일치 실측으로 그 과정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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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념갈비 하루 먹고 +1.2kg — 그 나트륨이 다 빠지는 데 나흘 걸렸고, 그 끝에 81.1kg 신저점이 나왔습니다
8월 29일 81.8kg까지 내려갔던 체중이, 30일 저녁 돼지양념갈비를 배불리 먹은 다음날 아침 83.0kg으로 하루 만에 1.2kg 뛰었습니다. 체지방량은 오히려 그날도 최저권이라 지방 증가가 아니라 나트륨 수분저류라는 건 짐작했지만, 그게 완전히 빠지는 데 정확히 며칠이 걸리는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었습니다. 5일치 실측으로 그 회복 곡선과 9월 3일 81.1kg 신저점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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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바디를 13분 간격으로 두 번 쟀습니다 — 골격근이 1.2kg, 체지방률이 2.5%p 달랐습니다
8월 29일 아침 05:57 인바디에서 골격근 −2.1kg, 체지방률 +4.2%p라는 수치가 찍혔습니다. 하루 만에 근손실과 체지방 증가가 동시에 온다는 게 이상해서 13분 뒤인 06:10 그 자리에서 다시 쟀더니 골격근 +1.2kg, 체지방률 −2.5%p로 정반대 방향이 나왔습니다. 같은 사람, 같은 기계, 같은 체중(81.8kg)인데 체성분 추정치만 요동친 실측 기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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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엔 "신저점이라 말하긴 이르다"고 썼는데, 일주일 뒤 82.4kg까지 내려갔습니다
8월 20일 83.0kg은 24시간 단식 22시간째 찍힌 숫자라 "확정된 신저점은 아니다"라고 이 블로그에 썼습니다. 그 뒤 일주일 동안 패스트푸드 버거와 회식을 한 번씩 거쳤는데도 체중은 계속 내려가, 8월 27일 평상시 아침 식전 상태에서 82.4kg을 찍었습니다. 실측 8일치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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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지방률이 또 튀었습니다, 이번엔 늦잠도 아니었는데 — 사흘 뒤 83.0kg 신저점
8월 18일 체지방률이 하루 만에 +2.7%p 재차 급등. 지난주엔 "측정 시각이 늦어서"라고 설명했는데, 이번엔 평소와 같은 6시대 측정이었습니다. 그 원인 하나로는 설명 안 되는 노이즈를 사흘치 실측으로 다시 들여다보고, 이어 찍힌 83.0kg 신저점이 왜 아직 "확정"은 아닌지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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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kg 벽을 깬 뒤 나흘, 삼겹살 회식에도 83kg대를 지켰습니다
8월 13일 84kg를 처음 깬 뒤 나흘간 83.7~83.9kg 좁은 범위를 유지했습니다. 그 사이 측정 시각이 늦어져 체지방률이 하루 튄 날도, 삼겹살·목살·갈비 회식이 낀 날도 있었지만 결국 26.8%로 지방률 최저치를 다시 찍었습니다. 돌파보다 어려운 "유지"를 실측 나흘치로 풀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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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지방률이 하루 만에 3%p 튀었습니다 — 이틀 뒤, 84kg의 벽이 깨졌습니다
8월 11일 체지방률이 하루 만에 +3.0%p 급등, 골격근량은 -1.6kg 급감. 살이 찐 줄 알았는데 이틀 뒤 24시간 단식 다음날 83.9kg — 5월 16일 96.0kg으로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84kg 벽을 깼습니다. 인바디 하루치 숫자의 노이즈와 진짜 추세를 실측으로 구분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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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킨에 버거에 스테이크까지 먹은 주말, 다음날 체지방이 최저를 찍었습니다
토요일 지코바 양념치킨과 수제버거, 일요일 비프스테이크와 파스타. 다음날 체중은 +1.3kg. "망했다" 싶었는데, 그 다음날 인바디는 내장지방과 체지방량 모두 역대 최저였습니다. 저울 숫자에 속지 않는 법을 실측으로 풀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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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주 4병 마신 4일 휴가, 체중은 오히려 최저를 찍었습니다 — 인바디로 본 「휴가 세금」의 정체
여름휴가 나흘간 식단을 완전히 놓았습니다. 돼지갈비, 족발, 보쌈, 소주 4병. 다음날 체중은 +1.9kg. 그런데 5일 뒤, 휴가 전보다 더 낮은 신저점을 찍었습니다. 늘어난 1.9kg의 정체를 인바디 데이터로 풀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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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시간 단식 다음날, 리바운드가 사라졌습니다 — 재섭취해도 체중이 안 오르는 이유
매주 수요일 24시간 단식 후 목요일엔 체중이 뚝 떨어지고, 금요일에 다시 먹으면 0.5kg쯤 돌아오는 게 공식이었습니다. 이번 주엔 그 반등이 없었습니다. 86.3kg 그대로. 나흘치 인바디로 이유를 풀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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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했던 요산 수치가 오히려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— 마운자로 4개월, 건강검진 실측 비교
작년 검진에서 요산 10.2(고요산혈증)이 나왔습니다. 빠른 감량에 고단백·단식까지 하면 요산이 더 오를 줄 알았는데, 이번 검진에서 6.0으로 정상 범위에 들어왔습니다. 인바디가 아니라 병원 검진지로 확인한 4개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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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중이 올랐는데 체지방이 줄었습니다 — 인바디를 매일 찍고 나서야 보인 것
6월 29일, 인바디 숫자가 이상했습니다. 체중은 +0.3kg 올랐는데 체지방률은 -2.4%p 내렸습니다. 매일 찍지 않았다면 그냥 "살 쪘다"고 넘겼을 하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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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난 통뼈라서 무거운 거야"라는 착각 — 90kg을 넘긴 내가 뼈 무게를 직접 따져봤습니다
어릴 때부터 통뼈라 믿었습니다. 그런데 성인 남성 뼈 전체 무게는 3~4kg에 불과합니다. 90kg을 넘긴 내 초과 체중의 진짜 정체를, 인바디 실측과 한국 통계로 따져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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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운자로 30일, 체중 −3.9kg… 그런데 그래프는 직선이 아니라 톱니바퀴였습니다
매일 같은 시각에 잰 인바디 30일치. 96.0kg에서 92.1kg, BMI 30.8→29.6, 내장지방 15→12. 정체와 반등을 거친 진짜 감량 그래프를 실측 숫자 그대로 공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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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운자로로 설사한 날, 인바디 숫자가 전부 「좋게」 나왔다 — 기뻐하면 안 되는 이유
주말 과식 다음 날 +0.6kg, 설사한 날 −0.4kg. 사흘간 출렁인 인바디 숫자는 살이 아니라 전부 음식과 수분이었습니다. 마운자로(GLP-1) 설사 부작용과 인바디의 함정을 실측 3일치로 풀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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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운자로 다이어트 중 하루 만에 체중이 0.9kg 늘었다 — 사실은 전부 「물」이었습니다
단백질 음료와 물 1L를 마시고 잰 인바디. 체중이 0.9kg 늘고 근육량까지 올랐지만, 그건 살도 근육도 아닌 수분이었습니다. 인바디 숫자에 속지 않는 법을 실측 데이터로 풀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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