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
매일 잰 인바디 데이터와 마운자로 다이어트 과정을 그대로 남깁니다.
-
체지방률이 하루 만에 3%p 튀었습니다 — 이틀 뒤, 84kg의 벽이 깨졌습니다
8월 11일 체지방률이 하루 만에 +3.0%p 급등, 골격근량은 -1.6kg 급감. 살이 찐 줄 알았는데 이틀 뒤 24시간 단식 다음날 83.9kg — 5월 16일 96.0kg으로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84kg 벽을 깼습니다. 인바디 하루치 숫자의 노이즈와 진짜 추세를 실측으로 구분해봅니다.
읽어보기 → -
치킨에 버거에 스테이크까지 먹은 주말, 다음날 체지방이 최저를 찍었습니다
토요일 지코바 양념치킨과 수제버거, 일요일 비프스테이크와 파스타. 다음날 체중은 +1.3kg. "망했다" 싶었는데, 그 다음날 인바디는 내장지방과 체지방량 모두 역대 최저였습니다. 저울 숫자에 속지 않는 법을 실측으로 풀어봅니다.
읽어보기 → -
소주 4병 마신 4일 휴가, 체중은 오히려 최저를 찍었습니다 — 인바디로 본 「휴가 세금」의 정체
여름휴가 나흘간 식단을 완전히 놓았습니다. 돼지갈비, 족발, 보쌈, 소주 4병. 다음날 체중은 +1.9kg. 그런데 5일 뒤, 휴가 전보다 더 낮은 신저점을 찍었습니다. 늘어난 1.9kg의 정체를 인바디 데이터로 풀어봅니다.
읽어보기 → -
24시간 단식 다음날, 리바운드가 사라졌습니다 — 재섭취해도 체중이 안 오르는 이유
매주 수요일 24시간 단식 후 목요일엔 체중이 뚝 떨어지고, 금요일에 다시 먹으면 0.5kg쯤 돌아오는 게 공식이었습니다. 이번 주엔 그 반등이 없었습니다. 86.3kg 그대로. 나흘치 인바디로 이유를 풀어봅니다.
읽어보기 → -
걱정했던 요산 수치가 오히려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— 마운자로 4개월, 건강검진 실측 비교
작년 검진에서 요산 10.2(고요산혈증)이 나왔습니다. 빠른 감량에 고단백·단식까지 하면 요산이 더 오를 줄 알았는데, 이번 검진에서 6.0으로 정상 범위에 들어왔습니다. 인바디가 아니라 병원 검진지로 확인한 4개월입니다.
읽어보기 → -
체중이 올랐는데 체지방이 줄었습니다 — 인바디를 매일 찍고 나서야 보인 것
6월 29일, 인바디 숫자가 이상했습니다. 체중은 +0.3kg 올랐는데 체지방률은 -2.4%p 내렸습니다. 매일 찍지 않았다면 그냥 "살 쪘다"고 넘겼을 하루입니다.
읽어보기 → -
"난 통뼈라서 무거운 거야"라는 착각 — 90kg을 넘긴 내가 뼈 무게를 직접 따져봤습니다
어릴 때부터 통뼈라 믿었습니다. 그런데 성인 남성 뼈 전체 무게는 3~4kg에 불과합니다. 90kg을 넘긴 내 초과 체중의 진짜 정체를, 인바디 실측과 한국 통계로 따져봤습니다.
읽어보기 → -
마운자로 30일, 체중 −3.9kg… 그런데 그래프는 직선이 아니라 톱니바퀴였습니다
매일 같은 시각에 잰 인바디 30일치. 96.0kg에서 92.1kg, BMI 30.8→29.6, 내장지방 15→12. 정체와 반등을 거친 진짜 감량 그래프를 실측 숫자 그대로 공개합니다.
읽어보기 → -
마운자로로 설사한 날, 인바디 숫자가 전부 「좋게」 나왔다 — 기뻐하면 안 되는 이유
주말 과식 다음 날 +0.6kg, 설사한 날 −0.4kg. 사흘간 출렁인 인바디 숫자는 살이 아니라 전부 음식과 수분이었습니다. 마운자로(GLP-1) 설사 부작용과 인바디의 함정을 실측 3일치로 풀어봅니다.
읽어보기 → -
마운자로 다이어트 중 하루 만에 체중이 0.9kg 늘었다 — 사실은 전부 「물」이었습니다
단백질 음료와 물 1L를 마시고 잰 인바디. 체중이 0.9kg 늘고 근육량까지 올랐지만, 그건 살도 근육도 아닌 수분이었습니다. 인바디 숫자에 속지 않는 법을 실측 데이터로 풀어봅니다.
읽어보기 →